Untitled Document
  •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홈 < 발질환 안내 < 다리길이 차이
     
     

    다리길이의 차이는 일반적으로 짧은 다리 증후근(short leg syndrome)이라고도 하며 이름처럼 양쪽의 다리길이가 일정하지 않은 경우를 말합니다. 다리길이의 차이는 기본적으로 진성, 해부학적 다리길이차이(true or anatomical leg length inequality)와 외견상, 기능적인 다리길이 차이(apparent or functional leg length inequality)로 나뉠 수 있습니다.

    기능적인 다리길이 차이는 일반적으로 많이 볼 수 있으며 쉽게 치료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고관절이나 골반 또는 발과 발목의 근육불균형 때문에 발생을 하며 환자가 서 있을 때 한쪽 다리가 짧게 보입니다. 이러한 경우 비록 골반이나 고관절 다리의 뼈가 똑같은 길이더라도 다리길이의 차이를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또한 체중이 한쪽으로 더 많이 실리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해부학적인 차이(True LLI)는 외견상의 다이길이 차이보다는 많지 않으며 하지의 긴뼈, 대퇴골이나 경골(tibia)의 실질적인 뼈의 길이차이로 발생합니다. 드물지만 좌우의 골반크기 차이로 인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록 해부학적으로 다리의 길이가 정확히 일치되는 사람은 없지만 개개인의 다리길이 차이는 걷거나 달리기, 점프 등 서서하는 많은 활동시 문제를 일을 킬 수 있습니다.

       
     
     
     

    다리길이의 차이가 임상적으로 중요하다고 느끼지 않기 때문에 이에 관한 정확한 통계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학자는 다리 길이차이가 2cm나 그 이상 차이가 나도 문제가 없다고 믿고 있는 반면 어떤 학자들은 1/8인치에서 1/4인치만 차이가 나도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해부학적인 다리길이 차이(True LLI)는 어린시절 하지의 긴뼈 성장판(growth plates)의 사고, 어린시기의 하지골절, 소아마비, 선천적 기형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기능적인 다리길이차이는 오랜 시간 바르지 못한 습관적인 행동의 반복으로 인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을 하거나 운동을 하는 사람의 경우 한쪽의 척추나 골반이 더 강하게 측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쪽으로만 가방을 들고 다니는 사람이나 한쪽 팔로 아기를 오래안고 있는 경우, 반시계방향으로만 운동장 트랙을 돌거나 점프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기능적인 불균형에 의해 다리길이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다른 원인으로는 오랜 시간 다리를 꼬고 앉는 경우, 줄을 서있거나 계산을 할 때 한쪽다리로 오래 서있는 경우에 발생을 할 수 있습니다.

       
     
     

    ◦ 고관절 내반(Coxa vara)
    ◦ 고관절 이형성(dysplasia)
    ◦ 고관절 무혈성 괴사(Legg-Calve-Perthes disease)
    ◦ 소아마비(Polio)
    ◦ 중풍(Cerebral palsy (hemiplegia))
    ◦ 종양(Tumor)

       
     
    다리의 길이차이가 심하지 않다면 별 증상이 없을 수도 있으나 다리의 길이차이가 2cm 이상 차이가 난다면 눈에 보이게 약간씩 다리의 절뚝거림(limp)증상등 문제가 발생합니다. 다리길이가 3cm 이상 차이가 난다면 심한 다리의 절뚝거림과 의학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진료를 요합니다.

    달리기 선수를 포함한 운동선수에게 다리길이의 차이는 에너지 소모를 증가 시킬 뿐 아니라 발이나 무릎, 대퇴, 골반, 허리까지 많은 양의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증상은 일을 하거나 운동 시 증가하게 되면 발이나 무릎의 반복적인 근육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무릎과 고관절의 관절염은 2cm이상의 다이길이가 차이가 난다면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연구자들은 다리길이가 2cm이상 차이가 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70%가 무릎관절염과 관계가 있으며 고관절 관절염도 50%이상 위험 요인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릎 통증 또한 50%이상이 다리길이 차이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외에 다음과 같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 고관절 내반(Coxa vara)
    ◦ 고관절 이형성(dysplasia)
    ◦ 고관절 무혈성 괴사(Legg-Calve-Perthes disease)
    ◦ 소아마비(Polio)
    ◦ 중풍(Cerebral palsy (hemiplegia))
    ◦ 종양(Tumor)

       
     
     
     

    수술로 인하여 긴쪽 다리를 짧게 하거나 짧은 쪽 다리를 길게 하는 수술이 있습니다만(Surgical extremity-shortening and Surgical extremity-lengthening procedures) 수술을 진행하는 데 있어 상당한 어려움이 있고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 할 수도 있습니다.

    발바닥이나 신발에 삽입하는 힐-리프트(heel lift)나 기능성 인솔은 수술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여러가지 문제 즉, 발의 아치의 높이차이, 발이나 무릎, 고관절 등의 관절가동범위의 차이. 근위축이나 약화, 발란스의 문제점 등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교육을 받은 의사나 족부전문의, 척추신경의사에게 검사후 착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