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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 < 발질환 안내 < 허리통증
     
     

    허리통증은 디스크 관련 질환, 뼈나 인대, 근육, 신경의 문제 등 많은 원인 때문에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발의 모양이나 하지의 불균형 때문에도 허리통증이 생깁니다.

    우리가 서있거나 걸을 때, 혹은 달릴 때 허리뼈와 골반은 하지 위에서 발란스를 유지하게 됩니다. 만일 다리길이가 다르거나 발에 문제가 있거나 자세가 바르지 않게 되어 비정상적인 힘이 인체에 전달이 된다면 척추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대부분의 만성적인 요통은 근육과 골격의 약화나 비정상적인 발란스가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성적인 요통은 미세한 손상에 의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인체역학적인 이상에 의해 과도하게 근육과 골격에 부하를 주게 되고 인체구조의 불균형 또는 조직의 약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적인 이상은 때때로 발의 문제에 의해 생길 수 있으며 이차적인 만성상태로 될 수 있기 때문에 치료를 해 주어야만 합니다.

    발은 인체의 가장 아랫부분에서 몸의 기초를 이루고 있습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태어날 때 사람들은 대부분 정상적인 발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20대가 되면 약 80%정도가 크고 작은 발의 문제가 생기고 40대가 되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이 발에 문제를 가지게 됩니다. 이러한 발의 문제는 역학적인 구조상 몸에 이상을 초래 할 수 있으며 특히 허리의 통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과도한 발의 회내(excessive foot pronation)- 과도한 발의 회내는 하지의 뼈인 경골(tibia)과 대퇴골(femur)을 안쪽으로 회전(internally rotation)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이러한 결과로 골반은 앞쪽으로 기울어지고 그 위에 연결이 되어있는 허리뼈는 앞쪽으로 더욱 기울어지며 배도 나오게 되고 무게 중심도 앞쪽으로 이동하게 만듭니다.

    이러한 현상은 안 좋은 자세로 이어지며 특히 오랜 시간 서 있게 되면 허리의 근육은 딱딱하고 뻐근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염증이나 부종, 신경의 눌림 등을 유발하여 만성적인 통증으로 발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발이 과도하게 회내되는 것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기능성 발보정구(Orthotic)를 착용해야 하며 이것은 자세를 바로잡는데 도움을 줍니다. 기능성 발보정구의 착용으로 발은 정렬상태가 좋아지며 앞쪽으로 기울어진 골반과 안쪽으로 회전된 대퇴와 경골뼈는 정상을 유지하게 되고 허리통증을 치료하기 쉽게 만듭니다.

       
     
     
     

    요통의 원인은 상당히 많습니다.
    지속적으로 통증이 일어난다면 감염이나 기타 심각한 질환일 수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의사에게 진찰을 받아야만하고 심각한 질환으로 판명이 되면 주사요법이나 물리치료, 수술 등의 치료를 하셔야만 합니다.

    하지만 갑작스런 사고가 아닌 저절로 서서히 요통이 발생 되었다던가 병원 결과 시 근육이나 인대, 자세의 이상으로 진단이 나왔다면 발의 안정성이나 다리의 발란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자세교정용 발보정구가 필요합니다.

     
     
     
     

    허리에 가해지는 과도한 힘을 줄이는 방법은 의사나 건강전문가에게 관리를 받거나 기능성 발보정구를 착용해 외부의 힘을 줄이는 것입니다.

    자세가 바로잡히게 되면 불필요한 힘이 허리에서 쓰이는 것을 막아주고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함으로써 치료를 쉽게 하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요통이나 자세를 교정하기 위해 수작업으로 정밀하게 제작되는 발보정구는 발의 아치가 무너지지 않게 하며 체중의 균등한 분산뿐만 아니라 다리길이차이의 보정을 통해 척추가 옆으로 휘는 척추측만증을 예방하고 발을 정상적으로 정렬시키고 안쪽으로 회전되어있는 다리를 곧게 만들어 앞쪽으로 기울어진 골반과 허리를 바로 잡게 해줍니다.

    다음 사항은 하지의 일반적인 문제를 나타낸 것이며 이러한 문제는 허리뼈에 직접적인 충격을 가할 수 있기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만일 발이 과도하게 회내되어있거나 발의 아치가 내려 앉아 있다면 대퇴나 고관절, 골반, 허리는 안쪽으로 회전되는 우력(torque force)이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조직에 반복적인 아탈구(subluxation)를 유발 할 수 있고 결국 골반이나 허리의 인대에 불안정성을 초래하게 됩니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우력을 줄이기 위해서는 기능성 발보정구의 사용이 많은 도움을 줍니다.

    허리 디스크 부분에 퇴행성변화가 생겼다면 걸을 때(발뒤꿈치가 닿을 때) 허리에 통증이 증가하거나 지속적으로 요통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충격으로부터 허리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충격흡수제를 사용하거나 점탄성 재질로 만든 기능성 발보정구의 착용으로 쉽게 감소시킬 수 있으며 효과도 좋게 보고 되고 있습니다.

    해부학적인 다리길이의 차이는 골반과 허리에 과부하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하는 만성적인 통증을 유발할 뿐 아니라 관절에 퇴행성변화를 유발할 수 있고8) 심하면 골반의 높이 차이로 인한 척추측만증의 유발 할 수 있습니다.
    기능성 발보정구의 착용은 이러한 구조물에 부하를 줄여 이차적인 문제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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